캐나다 산불, 韓면적 ⅓ 태우며 "통제불능"…美, 대기경보 발령(종합)

7일 전국 414건 산불…동부 퀘벡 피해 극심·주민 1만1400명 대피
국경 넘어온 산불 연기에 美초비상…"화성 보는 것 같다"

본문 이미지 - 6일(현지시간)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오카나간 계곡에 있는 작은 마을 피치랜드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현장. 2023.6.6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6일(현지시간)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오카나간 계곡에 있는 작은 마을 피치랜드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현장. 2023.6.6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현지시간) 캐나다에서 발생한 산불의 영향으로 연기로 덮여 뿌연 뉴욕의 모습을 주민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3.6.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7일 (현지시간) 캐나다에서 발생한 산불의 영향으로 연기로 덮여 뿌연 뉴욕의 모습을 주민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3.6.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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