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 테세이라 일병 유출한 美국방무 기밀문건 인용해 보도노르트스트림 2 가스관 누출 현장. 2022.09.27/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김현 기자 관련 기사폴란드 해안서 '탄두·기폭장치 장착' 러 드론 발견젤렌스키 "우크라 국민 900만명 해외 체류…대선 실시 어려워"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푸틴이 날 노린다"…우크라 드론 대는 獨스타트업 대표 '은신'젤렌스키 "러, 서방 고위인사 탑승 알고도 열차 공격…그들 못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