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무대응'에 자신감…점진적 무기 지원 증가" "푸틴 예측 불가능…한계선 확신 못해 위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 (현지시간)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실무 세션에 참석하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얘기를 하고 있다. 2023.05.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화상으로 열린 각료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3.6.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3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아우디우카에서 병사가 러시아 군을 향해 뱀파이어 다연장 로켓을 발사하고 있다. 2023.6.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로이든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과 마크 밀리 합참의장이 25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알링턴의 펜타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재 우크라이나가 가장 필요로 하는 무기는 여전히 대공 방어 시스템”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3.5.2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