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가능성 관련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우크라 의지 존중할 것한국전쟁처럼 휴전하더라도 민간인 고통 없어지진 않아1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역에 공습 경보가 선포된 가운데 수도 키이우에서 러시아 미사일이 격추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바흐무트 전선에서 병사들이 탈환한 러시아 군의 진지를 점검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3일(현지시간) 도네츠크 최전방 도시 바흐무트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를 지켜보고 있는 우크라이나 군인. 2023.05.03/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전쟁미국우크라침공나토이스라엘휴전선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무역전쟁은 거스를 수 없는 '뉴노멀'"…트럼프가 떠나도 돌아오지 않을 자유무역열흘간 '국방력 강화' 일본 집중 공격한 北…中·러와 '반일' 공동 전선(종합)북한인권단체·우크라 시민단체, 북러 전쟁범죄 공동조사 추진"시진핑, 러 밀착 김정은 달래기…비핵화·북미대화 요구 힘들어"[영상] "우린 안 주더니 중동엔 수출"…천궁-II 중동 진출 확대에 뿔난 우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