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시엄스페이스가 3000억원 수주한 우주복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일환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는 존슨 우주센터에서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공개한 차세대 우주복(AxEMU)으로 민간 우주기업 액시엄스페이스가 유인 달 탐사를 위해 개발했다. 2023.03.15.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우주우주복나사NASA액시엄스페이스김성식 기자 제주항공, 작년 日노선 탑승객 400만명 돌파… 엔저·근거리 여행 선호제네시스 2026년식 'G70' 세단·웨건 출시…'그래파이트' 에디션 추가관련 기사킴 카다시안 "달착륙은 가짜" 음모론에 NASA "6번이나 다녀왔다고!"[뉴스1 PICK] 한국계 '조니 김' 태운 우주선 ISS에 도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