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중국 시장 79만톤, 29.3%↑…NCM 2·3위에 엘앤에프·LG화학 올라LFP 사실상 중국업체 독점…"공급망 대응력, 올해 실적 좌우"SNE리서치가 12일 공개한 지난해 1~11월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내 양극재 적재량(왼쪽) 및 비(非) 중국 시장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적재량(오른쪽) 추이(자료사진. SNE리서치 제공). 2026.01.12.관련 키워드전기차배터리양극재적재량SNE리서치김성식 기자 벤츠 전국 어디서든 단일가격 '기대 반 우려 반'…수입차 표준 될까렌터카 vs 캐피틸 갈등 다시 수면 위로…롯데렌탈 매각 불허 후폭풍관련 기사전기차 대신 AI·로보틱스 전면에…K배터리, 인터배터리 2026 출사표SK온, 포스코그룹과 리튬 2만5000톤 구매 계약…공급망 안정화엄기천 배터리협회장 "中이 우리 추월, 차세대 배터리로 승부볼 것"'1조' ESS 입찰 결과 이르면 이번주 발표…승부처 국내 생산·공급망iM증권 "에코프로비엠, 주가 상승 원인은 업황 회복 아닌 ETF 유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