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해 준다고 해 놓고 항공편 구매 크레딧만 제공"28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미드웨이국제공항에서 무더기 결항으로 발이 묶인 사우스웨스트항공 승객들이 기내 수하물을 다시 찾아가고 있다.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미 전역에서 연일 계속된 한파와 폭설로 인해 27일과 28일 항공기 약 5900편이 결항됐다. 사우스웨스트항공의 경우 이 기간 전체 항공편의 60% 이상을 운행 중단했다. 2022.12.28.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사우스웨스트항공관련 기사에어프레미아 상반기 환승객 3.9만, 전년比 5.5배 급증[N% 후폭풍]⑦필수 투자액 빼고 현금흐름 기준 삼아야…주주권 보호 필요[N% 후폭풍]⑥美·프랑스도 있지만 '다르다'…상한·차등 '브레이크'제주항공·에어프레미아, 인터라인 협약…아시아·미주 하늘길 확장美교통안전위 "라이언에어 사고, 항공기 노후 배제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