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아프리카 서밋 앞두고 72조 선물보따리…中 "기대에도 못 미칠것"

러시아·중국·튀르키예·UAE 등 강대국들 '러브콜'…전략경쟁 각축장 된 아프리카

본문 이미지 - 헤이그 코트프리드 가인곱 나미비아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리는 미국-아프리카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앤드루스 공군 기지에 도착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헤이그 코트프리드 가인곱 나미비아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리는 미국-아프리카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앤드루스 공군 기지에 도착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8년 9월 3일 (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개막한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정상회의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기 전에 손뼉을 치고 있다. 당시 회의에는 아프리카 53개국 정상 등이 참석했으며, 시 주석은  '일대일로' 관련 600억 달러 투자를 약속한 바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8년 9월 3일 (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개막한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정상회의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기 전에 손뼉을 치고 있다. 당시 회의에는 아프리카 53개국 정상 등이 참석했으며, 시 주석은 '일대일로' 관련 600억 달러 투자를 약속한 바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우측)과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지난 9월 16일 백악관에서 만난 모습. 2022. 12. 13.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우측)과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지난 9월 16일 백악관에서 만난 모습. 2022. 12. 13.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무하마두 부하리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리는 미국-아프리카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앤드루스 공군 기지에 도착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무하마두 부하리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리는 미국-아프리카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앤드루스 공군 기지에 도착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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