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발리서 G2·G20 정상회의 잇달아 열려…FT "2차 냉전시대 첫 정상회의"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14일(현지시간) 첫 대면 회담을 가지는 인도네시아 발리 소재의 한 호텔 내부다. 백악관에 따르면 이들은 한국 시간 오후 6시30분쯤 만나 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세원 기자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인형축제에 (왼쪽부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본뜬 인형이 전시된 모습. 2022. 3. 16.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로 치닫던 1945년 2월 5일 열린 얄타회담 당시 (왼쪽부터) 윈스턴 처칠 영국 총리, 프랭클린 루즈벨트 미국 대통령, 이오시프 스탈린 소련 공산당 서기장. ⓒ AFP=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미중 정상회담G20 정상회의인도네시아 발리관련 기사윤, '트럼프 2기' 앞두고 미중일 연쇄 회담…'외교 리스크 줄이기' 분주한중일 정상회의, 소원했던 대중 외교 반등 기회…동북아 외교 '2라운드'[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유럽 이어 중동 전쟁까지…금리인상 중단·트럼프 부활美백악관 "바이든-시진핑, 다시 만나기로 합의…날짜는 미정"바이든-시진핑, 北핵·미사일 개발 놓고 또 '평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