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수세에 몰리면서 핵무기 사용 가능성 시사 전술핵으로 특정 지역 노릴 수 있지만 피해 만만치 않아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야외에 모인 관중을 향해 우크라이나 점령지 4곳(헤르손·자포리자·루한스크·도네츠크)의 러시아 영토 편입을 공식 선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핵탑재가 가능하며 기존 방공망을 뚫는 것으로 알려진 러시아의 최신예 탄도미사일 '이스칸데르-M' 미사일 발사대가 지난 5월 7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전승절(5월 9일 독소전쟁 승리 77주년) 열병식 리허설을 진행하는 모습. 2022. 5. 7.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람잔 카디로프 체첸공화국 대통령 2018.12.08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