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남부서 빠르게 진격 중"…바이든 "8000억어치 무기 추가 제공"

바이든, 젤렌스키와 통화…"러 영토 합병 인정 않고 우크라 계속 지지"

본문 이미지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제77차 유엔 총회서 화상 연설을 통해 러시아의 국제기구 표결권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지위 박탈을 호소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제77차 유엔 총회서 화상 연설을 통해 러시아의 국제기구 표결권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지위 박탈을 호소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미 전쟁연구소(ISW)가 시각화 한 2022년 10월 3일 기준 우크라이나 전황.
미 전쟁연구소(ISW)가 시각화 한 2022년 10월 3일 기준 우크라이나 전황.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연설하는 모습. 2022. 10. 4.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연설하는 모습. 2022. 10. 4.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