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젤렌스키와 통화…"러 영토 합병 인정 않고 우크라 계속 지지"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제77차 유엔 총회서 화상 연설을 통해 러시아의 국제기구 표결권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지위 박탈을 호소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미 전쟁연구소(ISW)가 시각화 한 2022년 10월 3일 기준 우크라이나 전황.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연설하는 모습. 2022. 10. 4.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무기 추가 지원젤렌스키 바이든 통화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건 "美 관세 부과 정책, 최소 2년 간 계속될 것"유럽도 지쳤다…"러-우, 그만해라" 트럼프 평화협상 지지국 확대[딥포커스]G7 출범 반세기에 "변화 필요" 지적…韓 포함 'D10'도 대안우크라, 서방에 '패트리엇 방공 시스템' 요구…美 등 회의적젤렌스키, 美·佛·土 정상과 잇달아 통화…우크라 상황 내주 중대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