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전력망 파괴·난민 증가 막기 위해 방공 능력 강화 필요 존슨 전 英총리, 우크라에 사거리 300km 에이태큼스 제공 주장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헤르손에서 장갑차가 러시아 군과 대치하고 있는 전선으로 이동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우크라이나젤렌스키바이든패트리엇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관련 기사러 외무차관 "우크라 평화협상, 몇 달 전보다 가까워지지 않아"젤렌스키 "러, 서방 고위인사 탑승 알고도 열차 공격…그들 못믿어"트럼프 '에너지 휴전' 발표 무색…러·우크라 상호 공격 지속(종합)크렘린, 트럼프 '에너지 휴전' 구상 긍정 평가…제재 해제도 촉구(종합)트럼프 '에너지 휴전' 발표 무색…러·우크라 상호 공격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