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대만]③미중 패권 경쟁 속 21세기 신냉전 대립…대만 놓고 긴장감 최고조 中 "무력 사용 불사할 것"…美·대만 "현상 유지" 외치며 밀착ⓒ News1 최수아 디자이너4일(현지시간) 10월 당 대표 대회를 앞두고 베이징 공산당 박물관에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영상이 방영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최수아 디자이너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과 차이잉원 대만 총통이 3일(현지시간) 타이베이 총통부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대만바이든시진핑핵전쟁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국제교류재단 역할, 국정과제 성과로 연결돼야"바다에 묻힌 조선인 136명…한일 '조세이 탄광'으로 과거사 협력 개시관련 기사[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美국방부, 中군사력 보고서 발표…"대만 침공 대비 '착실히 전진'""日, 中과 갈등 국면서 미국이 충분한 지지 메시지 안 내 불만"미중 안보정책 문서서 '한반도 비핵화' 증발…韓은 '핵 없는 한반도'日다카이치의 대만 발언이 뒤흔든 동북아 질서[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