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엡스타인을 학대 혐의로 고소한 애니 파머가 28일(현지시간) 뉴욕시에서 전 사교계 명사 길레인 맥스웰에 대한 선고가 끝난 후 맨해튼 연방 법원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맥스웰은 엡스타인의 성 범죄를 공모한 혐의로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다. 2022.06.28/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맥스웰성범죄엡스타인김민수 기자 LG헬로비전 임금 극적 합의…침체한 방송사업에 '공감대'SKT, AI로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았다…작년 11억건 차단관련 기사엡스타인 파일 3만쪽 추가 공개…"트럼프 20대女와 전용기 동승"美법무부, 엡스타인 공개 파일서 삭제한 트럼프 사진 복원미국 법무부 "엡스타인 파일 속 트럼프 사진 삭제는 여성 보호 차원"클린턴, 여성과 욕조에…트럼프 사진은 빛삭한 엡스타인 파일공개美법무부, 30만 페이지 '엡스타인 파일' 공개…클린턴에 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