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남친' 성범죄 공모한 맥스웰, 징역 20년 선고 받아

법원 "취약하고 어린 피해자들 선택해 성적 학대 조장"

길레인 맥스웰(왼쪽)과 제프리 엡스타인(오른쪽).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길레인 맥스웰(왼쪽)과 제프리 엡스타인(오른쪽).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제프리 엡스타인을 학대 혐의로 고소한  애니 파머가 28일(현지시간) 뉴욕시에서 전 사교계 명사 길레인 맥스웰에 대한 선고가 끝난 후 맨해튼 연방 법원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맥스웰은 엡스타인의 성 범죄를 공모한 혐의로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다. 2022.06.28/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제프리 엡스타인을 학대 혐의로 고소한 애니 파머가 28일(현지시간) 뉴욕시에서 전 사교계 명사 길레인 맥스웰에 대한 선고가 끝난 후 맨해튼 연방 법원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맥스웰은 엡스타인의 성 범죄를 공모한 혐의로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다. 2022.06.28/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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