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미포함 확인"…민주당 "불완전 공개" 비판미국 연방 하원 감독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이12일(현지시간) 미성년자 성착취범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의 개인 소장품에서 나온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확인 여성들과 함께 찍은 사진. ⓒ AFP=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엡스타인트럼프신기림 기자 "잘나가니 막나가는 베선트에 美재무부 균열…고위직 7명 줄사퇴"씨티 "메타 '뮤즈', 2030년 매출 270억달러…인터넷 새 관문"관련 기사트럼프, 백악관 출입 제한 질문한 女기자에 "조용히 해"…또 설전美민주, 하원 탈환 시 트럼프 전방위 조사 예고…"탄핵 배제 안 해""美 민주당, 11월 선거 승리하면 트럼프 비리 전면 조사"트럼프, 전 측근 논객·하원의원 맹폭…"IQ 낮은 멍청이·패배자"美민주, 선거 후 트럼프 겨냥 대규모 조사 준비…뉴 에어포스원 첫 타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