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해임 군인 처벌 두고 곤혹우크라이나에 선전포고 안해 법적 처벌 근거 미비19일 (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 속 벨라루스 브레스트에서 러시아와 벨라루스 군인들이 합동 훈련 중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군인거부선전포고해임김정률 기자 국힘 '원내대표 조기 선출론' 부상…與 상임위 독식 대응 차원이준석 "중동 위기, 첨단 무기 체계 제공하는 '철의 외교' 제안"관련 기사러-우 '부활절 32시간 휴전' 종료…서로 "수천 건 위반" 비난한동훈, 李 향해 "중동 전쟁 깜빡이 없이 끼어들어…국내 정치용 객기"러시아 파병 전사자 위한 주택단지 '새별거리' 선전 지속 [데일리 북한]北, 파병군 기념관 영웅묘역 조성…'영웅' 서사 부각김정은, 또 '러시아 파병 기념관' 지도…"쿠르스크 해방 1돌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