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와의 대담에서 주장…"푸틴, 이를 기다리고 있었을 것""北 등도 엄격한 제재에 건재…대러 제재 더 나아가야"존 볼턴 전 백악관 안보보좌관.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북한볼턴트럼프나토김현 기자 관련 기사국정원 "북미대화 APEC전후 50% 가능성…北도 기회 안 놓칠 것"(종합)러 총선 압승한 푸틴 친위세력…북러 군사협력 제도화 힘 싣는다北, 지뢰 폭발 사고에 '침묵'…고의 도발 인정 가능성 낮아[인터뷰] 전인범 "北 지뢰라도 '도발'은 별개…2015년 목함지뢰와 달라"北의 '지뢰 매설' 의심되지만 '의도' 판단 쉽지 않다…묻힌 시점도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