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북한군 지뢰, '매설'로 확인…北, MDL 침범해 매설하는 '도발' 단행북한군 포로 2명 한국행에도 공식 반응 없어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우리 군 장병들이 다친 지뢰 폭발 사고 원인이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일 가능성이 크다는 군의 판단이 나온 가운데 29일 경기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군 초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 2026.9.2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우크라이나DMZ지뢰포로김예슬 기자 韓, 리비아 내전 이후 첫 현지 경제포럼…현대건설·삼성전자 등 진출 모색조현, 한중일협력사무국 총장단 접견…"3국 소통 플랫폼 역할 당부"관련 기사靑 "대법원장 원하는 대법관 앉히는 게 '사법부 독립' 아냐"[인터뷰] 전인범 "北 지뢰라도 '도발'은 별개…2015년 목함지뢰와 달라"北의 '지뢰 매설' 의심되지만 '의도' 판단 쉽지 않다…묻힌 시점도 관건장동혁, 오늘 백령도行…'안보'로 고삐 죄는 국힘野, '탄핵' 이어 '외환죄'까지 거론…추석 후 안보 이슈로 대여공세 고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