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최초 흑인·아시아계·여성 현직 부통령…"생각해본 적 없어"'여성판 오바마'로 한때 차기 민주당 대선 후보로 거론된적도1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소재 애틀란타대 센터컨소시엄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연설을 하고 있다. 2022.01.1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조 바이든카멀라 해리스바이든 대선2024 미국 대선정윤미 기자 50조원대 AI 냉각시장 열린다…삼성·LG HVAC 사업 성과 가시화유럽 가스 재고율 73% '비상'…한국 LNG 도입 가격도 오르나관련 기사"해리스 남편, 아내 美 대선 재출마 원치 않아"…민주당 내에서도 회의론美잠룡 뉴섬 주지사 "해리스 다시 출마하면 난 불출마" 첫 언급트럼프 슈퍼팩, 텍사스 선거 135억 쏜다…'충성파' 팩스턴 지원트럼프 '러스트 벨트' 찾아 경제치적 홍보…공화당선 '실언' 걱정질 바이든 "남편 대선토론 때 뇌졸중 온 줄…죽을 만큼 무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