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천후·인력난에 항공사, 비행 운항수 단축…여행객 발만 '동동'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 내린 폭설로 어린이들이 썰매를 타고 있다. 2021.01.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폭설미국 셧다운코로나19신종코로나정윤미 기자 삼성전기, 8793억 규모 AI 서버용 MLCC 공급 계약…올해 두 번째 규모효성중공업, 지멘스와 '디지털 전력망·AI 데이터센터 설루션' 맞손관련 기사전세계 반도체 대란, 테슬라도 멈췄지만 현대차는 정상가동'팬데믹·기후위기' 뉴노멀시대 인류 생존 위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