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 체결초고압~저압 설비 통합 진단부터 디지털 변전소·AIDC까지 협력효성중공업과 독일 지멘스가 30일 글로벌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우태희(오른쪽부터) 효성중공업 대표이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스테판 루앙호프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 정무차관, 정하중 한국지멘스 대표이사. (효성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효성중공업독일지멘스정윤미 기자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로부터 감사패 받아…HBM 기술혁신 공로삼성전기, 8793억 규모 AI 서버용 MLCC 공급 계약…올해 두 번째 규모관련 기사유럽 전력망 시장 공략 나선 기후부…韓-유럽 전력망 협력 확대'HVDC 국산화' 도전장 낸 K-전력기기…11조 시장 '전초전' 불꽃AI 시대 필수품 '전력 반도체·HVDC' 기술격차 커…'속도전' 필요'글로벌 친환경' 기업에 삼성SDI·LG화학 등 韓 7곳 선정LG전자, '친환경 경영평가' 세계 11위…韓 기업 중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