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새 사령탑에 존 터너스…'기술혁신' 첨병 기대[피플in포커스]

2001년 합류해 고속 승진 거듭…아이패드 전 세대 개발 관여
온화한 성품·엔지니어링 실력에 내부 호평…젊은 나이도 장점

본문 이미지 - 2020년 11월 10일(현지시간) 존 터너스 애플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 수석 부사장이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파크에서 열린 특별 행사에서 맥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첫 번째 칩인 M1을 공개하고 있다. 터너스는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의 뒤를 이어 오는 9월 1일부터 애플 CEO를 맡게 된다. 2020.11.10. ⓒ AFP=뉴스1
2020년 11월 10일(현지시간) 존 터너스 애플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 수석 부사장이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파크에서 열린 특별 행사에서 맥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첫 번째 칩인 M1을 공개하고 있다. 터너스는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의 뒤를 이어 오는 9월 1일부터 애플 CEO를 맡게 된다. 2020.11.10.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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