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푸틴 회담 후 3년 만에 열려인권·수감자 맞교환·사이버 공격 눈길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 뉴스1러시아의 야권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 벽화.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러정상회담바이든푸틴조소영 기자 김민석 "멸칭 논란, 지혜 필요…인사 문제는 '與 방식' 준용할 것"(종합)김민석 "추미애 지사 이끄는 경기도, 탁월한 모범 돼주길 기대"관련 기사"파텔 美FBI 국장, 10월 러시아 방문 추진…푸틴 면담 주목"'노딜'로 끝난 트럼프-푸틴 회담…알래스카에서 펼쳐진 5가지 장면트럼프·푸틴, 韓 16일 새벽 '일대일' 담판…공동 기자회견도(종합)알래스카 회담 '미군기지'서 진행…"백악관 꺼렸으나 대안 없어"푸틴 "용감한 사람" 칭찬에…트럼프 "그는 다시 美 존중" 화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