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선언문에 대만·인권 거론될 듯…美·日 의지유럽동맹 등 동맹복원해 중·러 견제 구상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G7정상회의미국중국대만미국러시아조소영 기자 [속보] 與 "조희대 국조, 의견 더 수렴"…5일 본회의 보고 안 해[속보] 김민석, 의총서 신천지 의혹 제기 사과…"3자 비밀연합 증거 없어"관련 기사한미일, '북극 협력' 첫발…루비오, '中 서해 강압' 거론(종합)G7 정상 "완전한 北비핵화 의지 재확인…이란 핵무기 불가"(종합)중러 위협·美불신에 다시 손잡는 '추축국' 日·獨…나란히 국방강화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우크라 종전은 80년 전후 질서 붕괴의 실체화…힘 받는 자강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