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를 출산한 미국의 트랜스젠더 케이든 콜맨이 주변인들에게 외면당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케이든 콜맨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경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잠실투표소 시위대에 "자진 해산" 명령"경찰 교대래요, 걱정 마세요"…'투표함 사수' 33시간째 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