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재기 마라" 당국 경고에도 가격 상승 우려한 소비자들 '우르르'12일(현지시간) 송유관 운영사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에 대한 해킹 공격으로 연료 공급난 우려 속 노스캐롤라이나주 페이엣빌의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으려는 차량이 줄을 서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 송유관휘발유패닉 바잉관련 기사미국을 패닉에 빠트린 '송유관 해킹'…한국은 안전할까美, 최초의 파이프라인 사이버 보안 규정 발표 예정 - WP콜로니얼 파이프라인 CEO, 해커에게 50억 건넨 사실 인정美콜로니얼, 해킹단체에 56억 지불…펠로시 "돈 주면 안돼"(상보)바이든 "유류 공급난 사태, 이번 주말쯤에는 정상화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