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국내 해킹 시도 55건…에너지 분야는 더 위험대한송유관공사, 폐쇄망 운영·물리적 차단으로 대비지난달 12일(현지시간) 송유관 운영사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에 대한 해킹 공격으로 연료 공급난 우려 속 노스캐롤라이나주 페이엣빌의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으려는 차량이 줄을 서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송유관(대한송유관공사 제공). ⓒ 뉴스1대한송유관공사 중앙통제실(대한송유관공사 제공) ⓒ 뉴스1문창석 기자 주식 매도대금 하루 일찍 받는다…'T+1' 도입 로드맵 공개[속보] 주식 매도대금 하루 일찍 받는다…2028년 'T+2'→'T+1'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