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일한 블링컨, 미일 국방·외교장관 회의 후 기자회견"북한에 대해 추가 압박, 외교까지 모든 조치 검토 중"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과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2021년 3월16일 (현지시간) 도쿄 리쿠라 게스트하우스에서 외교, 국방장관 2+2 회의를 앞두고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 기시 노부오 방위상과 나란히 서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일장관블링컨북한김여정담화조소영 기자 "18인분 고기, 1인분씩 먹어야 하는데 6인분 다 드셔" [국감 말말말]지뢰·레버리지ETF·미래대응기금까지…국감 사흘째도 곳곳 '파열음'권영미 기자 트럼프 "러 페스트연구소 사망, 생물 무기는 아닐 것"(종합)프랑스 이어 벨기에도 학생 시위…리에주서 교육비 인상 반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