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하고도 통화했는데 시진핑과는 감감무소식패권경쟁 심화 전망 속 다음엔 인도와 통화하나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바이든해외정상통화미중정상통화바이든시진핑조소영 기자 법사위원장 서영교 "조작기소 특검법 빠른 처리 위해 준비할 것"고언했던 윤건영, 李대통령 기자회견 호평…"국민 바라보며 진심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