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고언 남겼던 尹 "저도 신발 끈 조여 매고 뛸 것"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8.2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윤건영이재명 대통령기자회견조소영 기자 與 "공소취소·연임개헌 해소" 野 "변명 일관"…엇갈린 '李회견' 평가(종합)與 "공소취소·연임개헌 해소" 野 "변명 일관"…엇갈린 '李회견' 평가관련 기사김지용 '추가 검증'에도 강경파 반발…중수청 개청 전 '임명 불투명'"차라리 중수청장 자리 비우자"…김지용 임명 두고 범여 '진통'추미애 "김지용은 밀정"에 친명 김영진 "대통령과 함께 비 맞아 달라"윤건영 "李 지지율 이반 심각…국민 신뢰 철회 단계까지 가"지지율 반등 계기 될까…與, 李대통령 기자회견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