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경의 촉]"미 대선 바이든이 이길 가능성 높아…그것도 압승"

'워싱턴업데이트' 운영자 박상현 칼럼니스트 인터뷰
부자과세·경찰개혁 등 기대…해리스 '차기후보' 주목

본문 이미지 - 박상현 칼럼니스트·페이스북 페이지 '워싱턴업데이트' 운영자(사진=박상현 칼럼니스트 제공) ⓒ 뉴스1
박상현 칼럼니스트·페이스북 페이지 '워싱턴업데이트' 운영자(사진=박상현 칼럼니스트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정치분석업체 파이브서티에잇(fivethirtyeight).이 분석한 미국의 각 주별 대통령 후보 지지도. 빨간색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주, 파란색은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을 지지하는 주를 표시한다.가운데 색이 연한  곳은 경합을 벌이고 있는 주들이다. (파이브서티에잇 페이지 갈무리) ⓒ 뉴스1
정치분석업체 파이브서티에잇(fivethirtyeight).이 분석한 미국의 각 주별 대통령 후보 지지도. 빨간색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주, 파란색은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을 지지하는 주를 표시한다.가운데 색이 연한 곳은 경합을 벌이고 있는 주들이다. (파이브서티에잇 페이지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미국 대선에 민주당 러닝메이트로 나선 조 바이든 전 부통령(오른쪽)과 카말라 해리스 전 상원의원 ⓒ AFP=뉴스1
미국 대선에 민주당 러닝메이트로 나선 조 바이든 전 부통령(오른쪽)과 카말라 해리스 전 상원의원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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