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지독한 1년에 "50년 쌓은 마음 평화 흔들렸다" 고백"자신 사랑할때 이타심 생겨…청년들 비관마라, 다 지나간다"이해인 수녀 (마음산책 출판사 제공) ⓒ 뉴스1이해인 수녀 (마음산책 출판사 제공) ⓒ 뉴스1이해인 수녀(마음산책 출판사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김윤경의촉관련 기사[김윤경의 촉]폭우·가뭄·폭염·산불…기후파국 시대, 에너지정책 전환 기회[김윤경의 촉] 마흔에 불쑥 사표, 美로…"은퇴? 자유롭게 일해 행복해요"[김윤경의 촉] 코로나에 지친 그대, 물새 발자국 따라 가듯 잠겨라[김윤경의 촉]"강성? 친노동 후퇴한 정부탓…사회적 대화 시기상조"[김윤경의 촉]"전세계 증시 거대한 거품…2021년 내 생애 최악 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