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그만두고 미국서 귀촌 김선우씨…"느리고 자그마한 삶""'회사노동'서 은퇴하려면 소비 줄여야…정신적 풍요 늘었다"12년간의 신문기자 생활을 그만 두고 40세에 미국에서 귀촌한 김선우씨(사진=김선우씨 제공) ⓒ 뉴스1일주일에 15시간 수상안전요원으로 일하는 김선우씨(사진=김선우씨 제공) ⓒ 뉴스1"일을 하고 싶은 만큼 선택할 수 있어 즐겁다"는 김선우씨. (사진=김선우씨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김윤경의촉관련 기사[김윤경의 촉]폭우·가뭄·폭염·산불…기후파국 시대, 에너지정책 전환 기회[김윤경의 촉] 코로나에 지친 그대, 물새 발자국 따라 가듯 잠겨라[김윤경의 촉]"강성? 친노동 후퇴한 정부탓…사회적 대화 시기상조"[김윤경의 촉]이해인 수녀 "내편네편 '이기심 팬데믹'…'함께'가 희망"[김윤경의 촉]"전세계 증시 거대한 거품…2021년 내 생애 최악 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