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경의 촉] 마흔에 불쑥 사표, 美로…"은퇴? 자유롭게 일해 행복해요"

기자 그만두고 미국서 귀촌 김선우씨…"느리고 자그마한 삶"
"'회사노동'서 은퇴하려면 소비 줄여야…정신적 풍요 늘었다"

본문 이미지 - 12년간의 신문기자 생활을 그만 두고 40세에 미국에서 귀촌한 김선우씨(사진=김선우씨 제공) ⓒ 뉴스1
12년간의 신문기자 생활을 그만 두고 40세에 미국에서 귀촌한 김선우씨(사진=김선우씨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일주일에 15시간 수상안전요원으로 일하는 김선우씨(사진=김선우씨 제공) ⓒ 뉴스1
일주일에 15시간 수상안전요원으로 일하는 김선우씨(사진=김선우씨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일을 하고 싶은 만큼 선택할 수 있어 즐겁다"는 김선우씨. (사진=김선우씨 제공)ⓒ 뉴스1
"일을 하고 싶은 만큼 선택할 수 있어 즐겁다"는 김선우씨. (사진=김선우씨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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