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미국 질병통제센터가 이날 미국에서도 우한 폐렴 환자가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신원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이 환자는 프로비던스 지역 센터에 격리돼 치료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수술복을 입은 직원들이 프로비던스 지역 의료센터 구급차 입구 옆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에 대해 '국제적 비상사태'를 선포한 3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여행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2020.1.3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병의 증상과 위험성, 예방대책'이라는 기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을 자주 씻는 등 개인위생을 잘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황해북도에서 건물 방역 소독을 하고 있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정부 첫 전세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지 중국 우한에서 우리 국민 367명을 송환해 31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30일 (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 ‘우한폐렴’ 발원지인 후베이성 우한의 한 아파트에서 의료진이 의심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려에 텅텅 빈 김포 공항. ⓒ 뉴스1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가 세계 각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27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2020.1.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