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트럼프 칭찬'이 한반도 평화 기회 가져와"

디플로맷 "美 정책변화 이끌어내…대북외교 주도"
칭찬받은 트럼프, '피스메이커' 역할 불가피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오른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자료사진> ⓒ AFP=뉴스1
문재인 대통령(오른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자료사진>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일&#40;현지시간&#41; 페이스북에 올린 이미지. 자신이 노벨평화상 수상 후보로 거론되는 점을 염두에 둔 듯, &#39;평화는 상이다&#39;는 문구가 적혀 있다. &#40;트럼프 페이스북 캡처&#41; ⓒ News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올린 이미지. 자신이 노벨평화상 수상 후보로 거론되는 점을 염두에 둔 듯, '평화는 상이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 (트럼프 페이스북 캡처)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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