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 18일 일본 오사카 도심 도톤보리에서 사람들이 명물인 ‘글리코맨’ 네온사인(가운데 뒤편) 앞을 지나고 있다. 2025.01.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오사카이정환 기자 사우디 리야드 금융지구, 예멘 후티 미사일에 피격…"아람코 타워 파손"日 다카이치 "김정은 만나 솔직하게 대화하겠다"…납치 문제 해결 강조관련 기사日 시즈오카현 규모 5.7 지진…107년 만의 강진에 주민들 '혼비백산'"화장품 넘어 호텔 메뉴까지"…달바글로벌, 日 특급호텔 이색 공략바이비, 데뷔 첫 팬미팅 투어 개최…내년 5월 서울 공연"화장품 안 파는데 예약 하루 만에 마감"…K-뷰티, 日 마케팅 실험아모레퍼시픽재단, 일본서 K-뷰티 메이크업 클래스·체험형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