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차만 1451대 최대…비야디·화웨이 등 中기술 과시 집중 현대차, 중국 맞춤형 '아이오닉 V' 첫 공개…中기업과 협업 확대
24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에 마련된 현대차 부스 모습.
24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에 마련된 중국 비야디 부스 모습. '신에너지차 세계 일등'이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24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에 마련된 샤오펑 부스 모습.
현대차가 2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전국국제전람중심 순의관에서 열린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에서 '아이오닉 V'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 현대차 부스에 전시된 아이오닉 V.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4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