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오빠 2명, 강제 동원됐다가 전사…"합사 취소·유골 반환하라""전쟁 땐 '일본인'이라며 동원, 전후엔 '조선인'이라며 보상 배제"일본 야스쿠니 신사. <자료사진> 2026.8.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일본야스쿠니강제동원군속재일동포장용석 기자 "비상식량 최소 사흘치 준비"…英 이어 日정부도 국민들에 권고"日비밀요원 고문하는 中조직" 日드라마에…中매체 '적반하장' 분노관련 기사밀착도 중요하지만…과거사 풀지 못한 한일, 사도광산 추도식 또 '반쪽'"광복절에 잠꼬대"…강제동원시민모임, 이 대통령 경축사 비판李 "역사의 그늘에 온기를"…같은 날 日각료들은 야스쿠니 참배與 "다카이치 내각 '광복절 야스쿠니 도발' 규탄…피해자 앞 사죄하라""아버지 영혼 해방시키고 싶어요"…야스쿠니에 맞선 여든셋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