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의 오랜 친구" 평가…중일관계 개선 기여 강조2018년 10월 10일 베이징 중난하이에서 열린 회담에 앞서, 당시 리커창 중국 총리(오른쪽)가 후쿠다 야스오 전 일본 총리(왼쪽)와 악수하고 있다.<자료사진>ⓒ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일관계후쿠다 야스오 전 일본 총리노민호 특파원 中, 김정은 단둥 방문에 "북중관계 한층 더 발전시킬 준비"북중, 중국군 참전 76주년 평양서 추모…"피로 맺어진 우의"관련 기사일본, 7년만에 非중국통 주중대사 임명…'악화' 양국관계 개선 물꼬틀까중일 수교 50주년…냉기류 속 기시다-시진핑 축전만 주고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