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 50m서 운용…육상·수중 전환 최단 12분 목표중국군 수륙양용 장갑차의 모습. 이번에 연구진이 제안한 수중 장갑차와는 다른 기존 장비다.(CCTV 보도 캡처)관련 키워드중국군 장갑차수륙양용수중 장갑차노민호 특파원 中, 대만 수교국 장관 제재 비판한 美에 "하나의 중국 준수하라"[단독]신압록강대교 北입구에 없던 인공기 내걸려…15일 개통식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