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서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재조명전문가들 '중화주의' 해석 경계…조선 개방성 주목김영환 지도포럼 위원(왼쪽)이 13일 중국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에서 열린 '강리도의 세계관' 심포지엄에서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강리도) 영인본을 기증한 뒤 윤호진 주중한국문화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13. ⓒ노민호 특파원강리도 '류코쿠본' 류코구대학 도서관 소장.(지도포럼 제공)'1402 강리도' 저자 김선흥 작가가 13일 중국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에서 열린 '강리도의 세계관' 심포지엄에서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강리도)를 설명하고 있다. 2026.10.13.ⓒ노민호 특파원2002년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지도 전시회를 관람하는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 뒤쪽 왼편 벽에는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강리도) 혼코지본의 영인본이 걸려 있다. ('1402 강리도' 저자 김선흥 제공)관련 키워드강리도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중화주의지도포럼노민호 특파원 中, 대만 수교국 장관 제재 비판한 美에 "하나의 중국 준수하라"[단독]신압록강대교 北입구에 없던 인공기 내걸려…15일 개통식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