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과 인접한 중국 동부 푸젠성 핑탄섬의 오성홍기. 2025.12.29.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키스탄중국육군합동훈련드론군사력김경민 기자 베이조스 "AI 생산성 향상에 주 3일 근무 가능…노동력 부족 우려"이란 안보수장 "美, 호르무즈 재개방 7대 조건에 답변…불충분"관련 기사中국방부 "日, 주변 안보 위협 구실로 재군사화 가속"'트럼프 아들 투자' 美드론업체, 파키스탄군과 공급계약'14좌 6개월 등정' 네팔 산악인 니르말 푸르자, 눈사태 휩쓸려 숨져인도·태평양 전략의 균열…아베 유산에 힘겨운 日[최종일의 월드 뷰]이란 이어 中 찾은 파키스탄 실세 "종전협정 거의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