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자 인식 머물던 네팔 산악인 성취 주목에 기여네팔의 산악인 니르말 푸르자가 사상 처음으로 히말라야 K2 동계 등정에 성공한 뒤 2021년 1월 2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공항에서 축하와 환영을 받고 있다. 니르말 푸르자를 비롯한 산악인 10명은 7월 31일 파키스탄 북부에서 눈사태에 휘말려 숨졌다. 2021.01.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K214좌니르말푸르자윤다정 기자 헝가리 팍스 원전, 44년 만에 가동 중단…다뉴브강 수위 사상 최저치日구마모토 지진 사망자 38명…車대피 중 온열질환 의심 사망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