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진당 캠프 출범식 참석에 중국군 "대가 치를 것"…중국내 활동 차질대만 "선거 활동 개입 말라" 반발…선보양 후보 감시한 홍콩인 수배령민진당의 라이칭더 대만 총통(왼쪽)과 줘룽타이 행정원장(오른쪽)이 4일 타이베이에서 열린 선보양 시장 후보(가운데) 선거 캠프 개소식에 참석해 환호하고 있다. 2026.10.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대만 지방선거중국 개입정은지 기자 中인민은행 23개월 연속 금 순매수…금값 하락에 보유액은 감소낸시 펠로시, 차이잉원 前총통과 환담…"대만과의 약속 불변"관련 기사'韓선거 中개입' 가짜뉴스 대만서 확산…"자동번역 타고 퍼져"[인터뷰 전문] 양향자 "혁신 공천보다 더 중요한 건 승복 공천"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美, 캘리포니아 지역정치에 불법으로 개입한 혐의로 中 남성 체포[인터뷰]이언주 "우크라戰 곧 끝날수도…전쟁 개입 경솔하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