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끼칠 의도 없었다"…변호인도 "협박 해당 안 돼"25일 일본 도쿄 주재 중국 대사관 입구에서 경찰관이 경비를 서고 있다. 전날 한 자위대원이 대사관 경내에 무단 침입한 혐의로 체포됐다. 2026.03.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중국대사관침입자위대원정은지 기자 "기내식 카트 때문에 잠 깼잖아"…승무원 무릎꿇린 中남성한미일 등 28개국, 中 철강 과잉 생산 대응 프레임워크 마련관련 기사러 전문가 "젤렌스키 北포로 이송 공개로 韓 무기지원 기대 무산"뉴질랜드 군함 2척 대만해협 통과…中 "전 과정 감시"중국내 일본인학교 만주사변 95주년 맞아 휴교…반일감정 우려日 여야 의원 8명, 中외교부 차관보·국제교류단체 회장 면담日 여야 국회의원 베이징 도착…중일관계 개선 실마리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