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예산 1300억 원 요구…"해외 진출 촉진해야"2033년 콘텐츠 수출액 2.1조 목표 제시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1층 전시실에서 열린 'K-드라마, 러브 챕터(Love Chapter)'에서 관람객들이 3D 미디어아트를 살펴보고 있다. 2025.7.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일본K-콘텐츠정은지 기자 영국 "中정보기관, 英학자 100여명 연구에 자금 지원…첩보 연계"트럼프 "시진핑과 민주화 운동가 석방 논의"…中 발표엔 언급 없어관련 기사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짧지만, 자주 찾는다"…日 관광객 서울 체류 3.5일·재방문율 71%한글과컴퓨터재단-우리문화지킴이, '다문화 어울림 캠프' 개최이젠 보면서 산다…콘텐츠 입은 K-뷰티, 美·日 틱톡숍 '효과 톡톡'유엔서 '한반도 평화' 재천명…트럼프와 깜짝 회담·韓 세일즈 외교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