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수교 전 '핑퐁 사랑' 결실 맺고 40년 간 한중 인연 이어가 "양국 서로 필요한 관계"…경제·민간 교류 활성화 강조하기도
전 중국 탁구 국가대표 자오즈민이 21일 중국 베이징 북경한국국제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하고 있다. 자오즈민은 이날 학생들에게 "여러분은 한국과 중국을 잇는 소중한 다리"라며 한중 우호의 '청년 사절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2026.9.21 ⓒ 베이징-=뉴스1 노민호 특파원
전 중국 탁구 국가대표 자오즈민이 21일 중국 베이징 북경한국국제학교에서 학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탁구를 치고 있다. 자오즈민은 이날 학생들과 직접 공을 주고받고 자세와 동작을 조언했다. 2026.9.21 ⓒ 베이징-=뉴스1 노민호 특파원
전 중국 탁구 국가대표 자오즈민(오른쪽)이 21일 중국 베이징 북경한국국제학교에서 학생과 탁구를 치고 있다.2026.9.21 ⓒ 베이징=뉴스1 노민호 특파원
전 중국 탁구 국가대표 자오즈민이 21일 중국 베이징 북경한국국제학교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자오즈민은 한중관계에 대해 "한국이 중국에 필요한 것만큼 중국도 한국이 필요한 서로 상호보완적인 관계"라고 말했다. 2026.9.21 ⓒ 베이징=뉴스1 노민호 특파원
전 중국 탁구 국가대표 자오즈민(맨 뒷줄 가운데)이 21일 중국 베이징 북경한국국제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스포츠·문화 교류를 통해 한중 우호와 상호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2026.9.21 ⓒ 베이징=뉴스1 노민호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