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한에 "물이 많아 강폭은 넓어지고 순풍에 배는 돛을 올렸다"한미일 대북대표 3자협의 앞두고 결속리진쥔 주북한 중국대사. (주북한 중국대사관 홈페이지 갈무리) ⓒ News1리룡남 중국주재 북한대사(왼쪽)와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중국 외교부) ⓒ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중국대사시진핑김정은이설 기자 관련 기사주중대사관 "신압록강대교 북중 수교 10월 첫 주 주시"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北, 中 샹산포럼에 김강일 국방성 부상 파견…대표단 격상카푸치노·푸아그라까지…장마당 돈 끌어들이는 김정은의 '소비 통치'"아시안게임 北선수단, 경유지 베이징서 日입국 수속 밟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