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주재 대사, 당 기관지에 기고문 교환…이례적 밀착 행보(종합)

중국, 북한에 "물이 많아 강폭은 넓어지고 순풍에 배는 돛을 올렸다"
한미일 대북대표 3자협의 앞두고 결속

본문 이미지 - 리진쥔 주북한 중국대사. (주북한 중국대사관 홈페이지 갈무리) ⓒ News1
리진쥔 주북한 중국대사. (주북한 중국대사관 홈페이지 갈무리) ⓒ News1

본문 이미지 - 리룡남 중국주재 북한대사(왼쪽)와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중국 외교부) ⓒ 뉴스1
리룡남 중국주재 북한대사(왼쪽)와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중국 외교부)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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