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전복 혐의' 마카오 의원 비공개재판 시작…"中통제 그림자"

마카오 톈안먼 집회 주도…'강화' 국가안전법 적용 첫 체포
1년 간 가족과도 연락 두절…최대 25년형 선고 가능성

본문 이미지 - 국가전복 시도 혐의 등으로 국가보안법이 적용된 아우캄산 전 입법회 의원의 비공개 재판이 열리는 16일 마카오 초심법원 외부에 경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26.9.16  ⓒ AFP=뉴스1
국가전복 시도 혐의 등으로 국가보안법이 적용된 아우캄산 전 입법회 의원의 비공개 재판이 열리는 16일 마카오 초심법원 외부에 경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26.9.16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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