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톈안먼 집회 주도…'강화' 국가안전법 적용 첫 체포1년 간 가족과도 연락 두절…최대 25년형 선고 가능성국가전복 시도 혐의 등으로 국가보안법이 적용된 아우캄산 전 입법회 의원의 비공개 재판이 열리는 16일 마카오 초심법원 외부에 경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26.9.1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카오아우캄산톈안먼천안문정은지 기자 SNS로 반한 '30대 여의사'에 3500만원 보냈는데…"엄마보다 연상"트럼프, 시진핑에 '지미 라이' 또 언급할까…아들 "부디 석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