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성조기와 중국 오성홍기가 나란히 놓인 일러스트. 2025.09.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 외교부이란 위성사진트럼프노민호 특파원 中, 미국발 AI 조절론·中견제론에 "공포 조장·악성 경쟁 안돼"'인생샷' 한번 찍고 버린다…中젊은층 '차파오이' 패션 소비